Donde Voy (어디로 가야 하나요) - Tish Hinojosa
Tish Hinojosa는
1955년 12월 6일 미국(美國)TEXAS주(州) San Antonio에서 MEXICO인(人)인 어머니로부터
멕시코계(系)의 피를 이어받아 남미(南美)특유(特有)의 정서(情緖)와
잔잔한 애상(哀想)과 애절함이 묻어나는 그녀의 Country풍(風) 형식(形式)의 노래를 들려 줍니다.
1989년에 Donde Voy라는 단(但) 하나의 Debut곡(曲)으로
일약(一躍) 세계적(世界的) 명성(名聲)을 얻은 행운(幸運)의 Artist인 티시 히노호사는
소수민족(少數民族)의 애환(哀歡)을 주제(主題)로 한 가사(歌詞)와 애잔한 Melody로
순백(純白)한 분위기(雰圍氣)의 오염(汚染)되지 않은 정서(情緖)를 표현(表現)하였다는 평(評)을
받았다고 합니다.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불법 이민자의 괴로운 심경(心境)을 잘 담아
서글프면서도 잔잔한 파문(波紋)을 드리운 노래랍니다.
Chyi Yu
1956년 10월 17일생. 타이완 타이쭝 태생, 1978년 가수 데뷔.
치위(齊豫-제예)는 사실 우리에겐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로,
신조협려라는 TV 드라마 주제곡을 통해서 알려졌다.
그러나 웬만한 중국어권 음악 사이트에서 대만 여가수를 이야기할 때는
꼭 치위가 거론되고, 좋은 평가를 받는 가수다.
가창력도 뛰어 나고, 기품이 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긴다.
DONDE VOY ~~
All alone I have started my journey
To the darkness of darkness I go with a reason,
I stopped for a moment in this world full of pleasure
So frail town after town on I travel
내가 가야할 길이 캄캄하고 암흑같지만
난 홀로 여행을 떠납니다.
즐거움 가득한 이 세상에 잠시 들렀지만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죠.
Pass through faces I know and
know not like a bird in flight,
Sometimes I topple time and time again,
Just farewells Donde voy, Donde voy
Day by day, my story unfolds
Solo estoy, Solo estoy
이 곳 저 곳을 낯익은 모습과
모르는 사람들을 스치며 여행했어요.
날개 달린 새처럼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면서.
언제나 헤어짐의 연속이었을 뿐이었어요.
난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어디로 가야 하나요.
매일 매일 내 이야기가 펼쳐졌지요.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till your eyes rest in mine,
I shall wander no more darkness
I know and know not for your sweetness
I traded my freedom not knowing a farewell awaits
You know, Heaers can be repeatedly broken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
당신의 눈 안에 내가 안주할 때까지..
내가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한 어둠이 없을 때까지 난 방황해야만 해요.
Making room for the harrows to come
Along with my sorrows
I buried my tears, My smiles, Your name
Donde voy, Donde voy
Songs of lovetales I sing of no more
이별이 기다린다는 걸 모르고
내 자유로움을 당신의 사랑스러움과 바꾸었거든요.
마음은 여러번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걸
당신 알고 계시니.
괴로움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두세요.
난 슬픔과 더불어 내 눈물, 미소,
당신 이름을 묻어 버렸어요.
Solo estoy, Solo estoy
Once again with my shadows I roam
Donde voy, Donde v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난 어디로 가야 하나요. 난 어디로 가야 하나요.
부르던 사랑 노래도 이젠 더 이상 남지 않았네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다시 한번 내 그림자속에서 배회하지요.
난 어디로 가야 하나요. 어디로 가야 하나요.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 .
Solo estoy, Solo estoy
Still alone with my shadows I roam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3pp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Summer of 300 Years - 2002 (0) | 2010.12.02 |
|---|---|
| Vangelis -Conquest of Paradise (1992) (0) | 2010.12.02 |
| Uriah Heep - Rain(1972) (0) | 2010.12.02 |
| Judas Priest - Metal Gods(1980) (0) | 2010.12.02 |
| Judas Priest - Before the dawn(1978) (0) | 2010.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