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ppa

christina aguilera-hurt(1999)

바람아 ~~ 2010. 12. 4. 11:50

 

 

 

 

 

 

Hurt ~~

 

 

Seems like it was yesterday when I saw your face
네 얼굴을 본게 어제같아.


You told me how proud you were, but I walked away
넌 내가 너에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존재인지 말했지만 나는 떠났지.


If only I knew what I know today
지금알고있는 것들은 그때도 알았다면..


Ooh, ooh

I would hold you in my arms
너를 내 팔로 감싸고


I would take the pain away
고통을 날려버리겠지


Thank you for all you've done
네가 해준것 모두 고마워


Forgive all your mistakes
너의 실수들도 모두 용서해


There's nothing I wouldn't do
To hear your voice again
너의 목소리를 듣는것 만큼 하고 싶은것이 없어


Sometimes I wanna call you
가끔 너에게 전화를 걸고 싶어


But I know you won't be there
거기에 없는것을 알면서도...

Ohh I'm sorry for blaming you
모두 네탓으로 돌린것 미안해


For everything I just couldn't do
내가 해주지 못했던 모든것들..


And I've hurt myself by hurting you
그리고 난 너에게 상처를 주어 내자신에 상처를 내었지...

Some days I feel broke inside but I won't admit
가끔 내 마음은 무너지지만 나는 인정하지 않아.


Sometimes I just wanna hide 'cause it's you I miss
가끔 나는 숨고싶어. 내가 그리워 하는게 너거든.


And it's so hard to say goodbye
안녕이라 말하기가 너무 힘들어


When it comes to these rules
이렇게 되어버릴때..

Would you tell me I was wrong?
내가 틀렸었다고 말해줄래?


Would you help understand?
이해하도록 도와줄래?


Are you looking down upon me?
나를 경멸해줄래?


Are you proud of who I am?
너는 내가 아직도 자랑스럽니?

There's nothing I wouldn't do
To have just one more chance
나는 한번더의 기회외엔 아무것도 필요없어.


To look into your eyes
너의 눈속을 바라보고

And see you looking back
너를 돌아보며

Ohh I'm sorry for blaming you
너를 탓한것이 너무 미안해


For everything I just couldn't do
내가 해주지 못한 모든것이 미안해

And I've hurt myself, ohh
그리고 난 내자신에 상처를 내었지

If I had just one more day
하루만 더 있었다면


I would tell you how much that I've missed you
내가 얼마나 너를 그리워 했는지 말할 수 있을텐데


Since you've been away
네가 가버린 이후로

 

Ooh, it's dangerous
너무 위험하게,


It's so out of line
길을 벗어나 버렸어.


To try turn back time
시간을 되돌리려 노력을 해도 ...

I'm sorry for blaming you
네탓을 한게 미안해

For everything I just couldn't do
내가 해주지 못한 모든것들이 미안해.

And I've hurt myself by hurting you
그리고 난 너에게 상처를 내어 내자신에 상처를 주었지...

 

 

 


 

  

  

 

미국 뉴욕만 입구에 있는 스태튼(Staten) 섬에서 태어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1980년 12월 18일생, 본명 Christina Marie Aguilera)는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자인 어머니 덕분에 어렸을 때부터 음악적인 환경 속에서 자랄 수 있었다. 또한 그녀는 군인이었던 아버지를 따라 일본, 플로리다, 텍사스, 뉴저지 등 여러 곳으로 이사를 다니며 살아온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1998년 미국으로 돌아온 크리스티나는 디즈니사의 애니메이션인 [뮬란] O.S.T에 참여함으로써 본격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된다. 그녀는 [뮬란]의 주제가인 'Reflection'을 부를 가수를 찾는다는 디즈니사의 오디션에 참여하기로 결심하고 자신의 집 거실에서 녹음한 휘트니 휴스턴의 'I wanna Run to you' 데모 테잎을 디즈니사로 보냈다. 크리스티나의 파워풀하고 성숙한 목소리는 곧 사람들의 눈에 띄었고, 48시간 후 그녀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스튜디오로 건너가 'Reflection'을 녹음했다. 또한 바로 그 주에 RCA와 계약을 맺었다. 'Reflection'은 영화 상영에 힘입어 싱글 차트 15위를 기록했다. 정규 앨범 발매 전 RCA사에서 내놓은 그녀의 첫 번째 싱글 'Genie In A Bottle'은 99년 여름 5주 연속 빌보드 차트 1위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곧 발매된 셀프 타이틀의 데뷔 앨범에서 그녀는 'Genie In A Bottle' 이외에도 'What a Girl Wants', 'So Emotional', 'I Turn to You' 등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팝 시장에서 강력한 10대 돌풍을 일으키며 모종의 경쟁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크리스티나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절친한 친구 사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