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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4 Queen - 07. Seaside Rendezvous

바람아 ~~ 2011. 1. 9. 13:36

 

        

 

 

 

 

 

 

 

 

 

 

Seaside Rendezvous ~~

 

Seaside - whenever you stroll along with me

해변가 ~~ 당신과 바닷가를 산책을 할 때 마다 
I'm merely contemplating what you feel inside - ooh ooh ooh

나는 생각해요... '당신은 지금 무얼 느낄까'
Meanwhile I ask you to be my clementine

그리고 나는 말해요... "나의 클레멘타인이 되어 줄레요?"
You say you will if you could but you can't

당신은 그러죠... "나도 그러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네요..."
I love you madly -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해요~~
Let my imagination run away with you gladly

당신과 함께하는 즐거운 상상은 끝이 없어요..
A brand new angle - highly commendable

아 ~~ 정말 행복한 시간,,, 정말로....
Seaside rendezvous

해변가에서의 사랑.....

I feel so romantic - can we do it again

너무 로맨틱해요 우리 다시한번 사랑을 할까요?
Can we do it again sometime Ooh, I like that

어때요?? 나는 그러고 싶은데요...
Fantastic, c'est la vie Mesdames et Messieurs

환상적이에요.... 인생이란 이런게 아니겠어요...여러분~~
And at the peak of the season

너무나 아름다운 이 계절...
The Mediterranean

지중해.....
This time of year, it's so fashionable

지금.. 너무나 환상적이에요 ~~....

I feel like dancing - in the rain

춤을 추고 있는 거 같아요.. 비를 맞으며....
Can I have a volunteer -

내가 당신의 연인이 되어 줄까요?
Just keep right on dancing

그냥 계속 춤을 춰요....
What a damn jolly good idea

와우~~ 정말 유쾌한 생각 아닌가요?
It's such a jollification - as a matter of fact

즐거울 거예요 ,,,, 정말
So tres charmant my dear

너무 매력적이지 않나요.....

Underneath the moonlight - (wooh ooh)

달빛 아래에서
Together we'll shine across the sea - (shine on silvery moonlight)

우리 함께 우리 바다를 항해 해봐요....
Reminiscing every night

매일 밤을 추억하며...
Meantime - (and in the meantime baby) - I ask you to be my Valentine

나의 연인이 되어 줄레요?
You say you'd have to tell your daddy if you can

당신은 말하죠.. "아버지에게 물어봐야 해요"
I'll be your Valentine

당신의 연인이 될레요....
We'll ride upon an omnibus and then the casino -

버스를 타고 카지노를 갈까요...
Get a new facial - start a sensational -

다른 사람이 되어봐요.. 새로운 느낌이 시작될 꺼예요...
Seaside rendezvous - so adorable,

바닷가에서의 만남... 오 ~~~ 너무 사랑스러워요....
Seaside rendezvous - ooh ooh

바닷가에서의 사랑 ~~~~  오.....
Seaside rendezvous - give us a kiss

바닷가에서의 사랑.... 키스 쪼~~~~~~~옥!!

 

 

 

Queen - A Night At The Opera (1975)

‘보헤미안 랩소디’로 결정화된 ‘허무의 오페라’

무명에서 갓 벗어나 세계로 도약을 꾀하고 있던 그룹 퀸(Queen)을 일약 월드 그룹으로 부상시켜준 앨범이다. 76년 세계적 히트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선풍적 인기를 모았다.

그들의 4번째가 되는 이 앨범이 성공하게 된 것은, 앞선 3장의 전작들에 일관된 하드록의 경향에서 벗어나 덜 시끄럽고 우아한 사운드로 전향, 대중성을 기했기 때문이다. 초기 퀸의 음악은 데이비드 보위가 깃대를 꽂은 글램 록의 흔적이 있는 데다 특화(特化)된 하드록도 아니어서 비평가로부터 ‘슈퍼마켓 록’으로 비판 받고 수요자들로부터도 외면을 당하는 등 전혀 시선을 끌지 못했다.

‘영국의 우물안 개구리’ 퀸은 그러한 음악을 가지고는 미국으로 점프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충격요법을 동원한 전무후무한 사운드의 음악을 선보이기로 했다. 그리하여 자신들의 기존 하드록에 보컬 하모니를 살린 ‘오페라틱 터치’를 가미했다.

그 결정체가 바로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였다. 이 곡은 감성적인 멜로디도 어필했지만 흡사 오페라를 연상케 하는 중간 파트의 보컬 코러스로 청취자들을 압도했다. 곡을 쓴 프레디 머큐리를 축으로 브라이어 메이, 로저 테일러 3인이 교차하여 빚어낸 보컬의 융합은 예술의 극치를 느끼게 할 만큼 환상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짙은 허무의 노랫말 또한 음악의 형식 못지 않은 강한 자극을 던졌다.

모든 사람이여 안녕, 난 떠나야만 해. 너를 뒤로 남기고 진실과 부딪칠 거야. 엄마 나는 죽고싶지 않아. 난 때로 태어나지 않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아무 것도 중요하지 않아. 누구든 알 수 있어. 아무 것도 내겐 중요치 않아.

주목받은 만큼 지탄도 뒤따랐다. 나약한 내용의 노랫말, 오만한 진행, 순수함을 억누른 과장된 곡조 등 모든 부분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는 바로 이어 태동된 신세대 펑크 진영의 공격 표적이 되었다. 이와 함께 백미를 이룬 오페라적 부분은 많은 오버더빙으로 완성한 것이어서 실황에서는 완전 재현이 어려웠던 것도 약점으로 작용했다. 펑크 록 가수들의 시각에서는 ‘소탕해버려야 할 모든 것을 안고 있는 사이비 록’이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중들이 이 곡의 매력에 끌려 영국에서는 싱글차트 정상, 미국에서는 9위에 오르는(전미 첫 톱10) 히트를 기록했다. 특히 그때까지는 유행하지 않았던 홍보용 뮤직비디오를 동원한 덕분에 영국차트에서 무려 9주간 1위를 점령하는 스매시 히트로 신세대들도 사로잡았다. 이 곡은 또한 에이즈로 사망한 프레디 머큐리에 대한 추모의 열기 속에 다시 인기 차트에 재림, 92년 전미 차트 2위에 올라 역사가 보존해야 할 보석으로 입지를 굳혔다.

국내에서는 외국 차트와 무관하게 아름다운 선율과 프레디 머큐리의 매직 보컬이 담긴 ‘내 일생의 사랑’(Love of my life)이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다. 퀸의 많은 히트 곡이 유행에 따라 사라진다 해도 이 노래와 ‘보헤미안 랩소디’만은 살아남아 우리 사이에서 널리 애청될 것이다.

4옥타브 이상의 고음역을 자랑하는 타고난 가수프레디 머큐리가 쓴 곡들 ‘보헤미안 랩소디’ ‘내 일생의 사랑’ ‘해변의 만남’(Seaside rendezvous) 등이 이 앨범의 중심을 이룬다. 하지만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의 ‘39년’(’39)과 드럼주자 존 디콘이 써 빌보드 차트 16위에 오른 곡 ‘너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You're my best friend)도 그 못지 않게 좋다.

 

출처 : 임진모웹진

 

 

 

 

 

  

 024 Queen - A Night At The Opera (1975)

 

 한국인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락 밴드이자 음악적 본질은 무시된 채 보잘 것 없는 팝 밴드로 폄하

되기도 하는 퀸은 70년대에 어떻게 이런 류의 음악을 들려주었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

나간 축에 속한다.
 퀸에 대한 평가가 여타 다른 고전 락 그룹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는 이유는 수많은 추종 세

력을 양산했던 그룹들과 달리 퀸의 뒤를 이은 아류들이 당시에 전무했다는 점에 있다고 보는데...
 이건 락 밴드로서 퀸이 얼마나 탁월한 오리지널리티와 작곡능력을 지니고 있었느냐에 대한 증거임에

틀림없다.

 

 

Songs List

01. Death on Two Legs

02. Lazing on A Sunday Afternoon

03. I'm In Love With My Car
04. You're My Best Friend
05. 39

06. Sweet Lady

07. Seaside Rendezvous
08. The Propet's Song
09. Love Of My Life
10. Good Company
11. Bohemian Rhapsody
12. God Save The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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