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메이의 기타 음색은 독특하여 많은 사람들이 그 기타 음색을 카피하려 하지만 완벽하게 따람함은 거의 불가능 하다. 그의 특이한 기타 소리는 "레드스페셜"이라는 특이한 기타가 있어 가능했다. "레드스페셜"은 100년된 벽난로 나무, 낡은 오토바이, 자전거 부품으로 그의 아버지 헤럴드 메이와 함께 만든 기타로 오케스트라를 흉내낸다든가, 신시사이저로 착각할만한 특이한 소리를 낸다,
피크도 특이하다. 보통 뮤지션들은 플라스틱 피크를 쓰지만(일부 메탈키타리스트들은 쇠로 된 피크로) 메이는 피크 대신 영국의 6펜스 동전을 사용한다. 동전이 딱딱하기 때문에 컨트롤 하기가 더 좋아서 란다.. ㅎㅎ
그는 꽤나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력이란다. 프레디 머큐리, 로저 테일러, 존 디콘 과는 달리 담배를 피우지 않았으며, 마약이나 문란한 여성 편력과도 거리가 멀었다.
프레디 머큐리 사후 메이는 3개의 솔로 음반을 내었고, 락 뮤지션으로 상당한 위치에 올라 있는 지금도 천문학에 꿈을 버리지 못하여, 천체물리학 박사학위를 땄으며, 영국의 명문, 리버풀 존 무어 대학의 총장이 되었다...
"레드스페셜"를 가르는 천체물리학 박사,, 브라이언 메이,,,의 .....39
39 ~~ ....
In the year of thirty-nine Assembled here the volunteers
In the days when lands were few
Here the ship sailed out into the blue and sunny morn
The sweetest sight ever seen
39년에
지원자들이 여기 모여 있네...
살 땅이 모자르던 시절....
우주선은 푸른 아침 햇살 속으로 항해를 시작했지..
지금까지 가장 아름다운 광경을...
And the night followed day And the story tellers say
That the score brave souls inside
For many a lonely day Sailed across the milky seas
Ne'er looked back never feared never cried
낮과 밤이 이어졌고,
후대의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 했네..
탑승했던 용감한 영혼들은 길고 긴 외로운 날들을,
은하수를 헤쳐가며, 뒤돌아보지도, 두려워 하지도, 울지도 않았다고....
Don't you hear my call Though you're many years away
Don't you hear me calling you Write your letters in the sand
For the day I'll take your hand
In the land that our grand-children knew
내소리가 들리나요? 비록 수억 광년이 떨어져 있긴 하지만,
내가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모래 위에 편지를 써 놓으세요...
내가 당신 손을 잡게 될 그 날을 위해....
우리의 후손들도 기억해 줄 지금의 그 땅 위에......
In the year of thirty-nine
Came a ship in from the blue The volunteers came home that day
And they bring good news Of a world so newly born
Though their hearts so heavily weigh
39년에
창공으로부터 배가 돌아 왔고, 지원자들도 귀향했네...
그들이 가져온 신세계의 희소식,...
하지만 마음은 천근만근 무거워졌네...
For the earth is old and grey, Little darlin' we'll away
But my love this cannot be
Oh so many years have gone Though i'm older but a year
Your mother's eyes from your eyes cry to me
이제 지구는 늙고 병들었으니, 얘야~~.. 이제 우리 떠나자꾸나...
내 사랑 ~~.... 이래서는 안되는데....
아~~,,, 너무나 긴 세월이 흘러 버렸고, 나는 늙어 버렸군...ㅠㅠ
네 눈속에서는 네 어머니가 날 보고 울고 있구나...
Don't you hear my call Though you're many years away
Don't you hear me calling you Write your letters in the sand
For the day I'll take your hand
In the land that our grand-children knew
내소리가 들리나요? 비록 수억 광년이 떨어져 있긴 하지만,
내가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모래 위에 편지를 써 놓으세요...
내가 당신 손을 잡게 될 그 날을 위해....
우리의 후손들도 기억해 줄 지금의 그 땅 위에......
Don't you hear my call Though you're many years away
Don't you hear me calling you
All your letters in the sand
Cannot heal me like your hand
For my life still ahead pity me.
내소리가 들리나요? 비록 수억 광년이 떨어져 있긴 하지만,
내가 당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당신이 모래 위에 써 놓았던 편지들은
당신의 손길만큼 날 달래주지 못해요...
과거를 미리 살았던 불쌍한 내 인생......
024 Queen - A Night At The Opera (1975)
한국인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락 밴드이자 음악적 본질은 무시된 채 보잘 것 없는 팝 밴드로 폄하
되기도 하는 퀸은 70년대에 어떻게 이런 류의 음악을 들려주었는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시대를 앞서
나간 축에 속한다.
퀸에 대한 평가가 여타 다른 고전 락 그룹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는 이유는 수많은 추종 세
력을 양산했던 그룹들과 달리 퀸의 뒤를 이은 아류들이 당시에 전무했다는 점에 있다고 보는데...
이건 락 밴드로서 퀸이 얼마나 탁월한 오리지널리티와 작곡능력을 지니고 있었느냐에 대한 증거임에
틀림없다.
Songs List
01. Death on Two Legs
02. Lazing on A Sunday Afternoon
03. I'm In Love With My Car
04. You're My Best Friend 05. 39
06. Sweet Lady
07. Seaside Rendezvous
08. The Propet's Song
09. Love Of My Life
10. Good Company
11. Bohemian Rhapsody
12. God Save The Qu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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