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유명한 곡이라 .....
Nothing Else Matter ~~
So close no matter how far
Couldn't be much more from the heart
Forever trusting who we are
And nothing else matters
아무리 멀리 있더라도
마음으로부터 멀어지지 않았다면
우리가 누구인지 알고 있는다면..
아무 것도 상관없어......
Never opened myself this way
Life is ours, we live it our way
All these word I don't just say
And nothing else matters
이런 식으로 내 마음를 열진 않았는데,
삶은 나의 것, 내 방식대로 살아간다...
이런 모든 말들 굳이 할 필요도 없어...
문제가 될 건 아무 것도 없어.....
Trust I seek and I find in you
Every day for us something new
Open mind for a different view
And nothing else matters
네 스스로에게서 찾게 될 거란 걸 믿어 ....
하루 하루 새로운 그 무언가를..
마음을 열고 새로운 눈을 가지면
문제가 될 건 아무 것도 없어......
Never cared for what they do
Never cared for what they know
But I know
사람들이 뭘 하건 그들이 뭘 알고 있건
신경쓰지 않지만
난 알고 있어..
never cared for what they say
never cared for games they play
never cared for what they do
never cared for what they know
and I know
남들이 뭐라고 하던지
어떤 장난을 하던지 뭘 하던지
뭘 알고 있던 신경쓰지 않아.
난 알고 있거든
so close no matter how far
couldn't be much more from the heart
forever trusting who we are
no nothing else matters
아무리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부터 멀어지지 않는다면
우리 존재 가치를 믿는다면
아무 것도 문제될 건 없어.............................
035 Metallica - Metallica (1991)
락계에 비틀즈의 '화이트 앨범'이 있다면, 헤비메틀계에는 메탈리카의 '블랙 앨범'이 있다.
동명 타이틀이자, 뱀 한마리 달랑 그려진 이 시꺼먼 앨범은 대중적으로 메탈리카를 다이아몬드 디스크의 소유자로 만들어 줌과 동시에, 역량 발휘에 적절한 많은 히트곡들도 만들어냈다.
개인적으로는 <Master Of Puppets>의 광팬이지만, '블랙앨범'이 없었다면 스래쉬메틀이 메이저의 총애를 받는 전대미문의 일은 없었을 것이므로 앨범의 가치를 납득한다.
또 헤비메틀을 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Enter Sandman>을 한 번 이상 연주해 볼 것...
Songs List
01. Enter Sandman
02. Sad But True
03. Holier Than Thou
04. The Unforgiven
05. Wherever I May Roam
06. Don't Tread on Me
07. Through The Never
08. Nothing Else Matters
09. Of Wolf And Man
10. The God That Failed
11. My Friend Of Misery
12. The Struggle Wit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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