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ay ~~
And now, the end is near
음, 거의 끝나가고 있군.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Ha ha ha!)
이제 거의 막이 내리고있단 말이지.[하하하~]
You cunt, I'm not a queer
야이 개년아, 썅, 난 게이가 아니라고.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나는 확실히 아니라고. 제기랄.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내 인생? 후회가 어디있나
And each and every highway
탄탄대로라는 것을 걸어온 내 인생에.
And much,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지금보다 더 , 더 , 훨훨훨훨씬 더 많이
I did it my way
완전히 내멋대로 했지!
Regrets, I've had a few
후회, 그래 사실 조금 들기는 든다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그러나 이젠, 다시 말하긴 싫어.
But I did .. what I had to do
난 내가 해야할 일을 했단 말야.
I'll see it through without devotion
그딴 것들에게까지 집착할만큼 이몸은 한가하지가 않거든.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나 계획을 하나 세웠어, 이거 완전히 전세내도 되는거야!
Be careful thought along the highway
그게 뭐냐면,'고속도로를 따라갈 때는 진짜 조심을 해야된다.'는거야.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리고 더, 더,더, 지금보다 훠어어얼씬 더 많이
I did it my way
완전 필이 몸에 꽂히는 대로 해버렸단 말이지!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한때는 네가 알꺼라고 생각했었지.
When there was fuck, fuck fuck else to do
정말 씨발, 씨발, 씨발, 진짜 지랄같은 또라이 짓을 하려 했던거야.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그러나, 지금도 이상하다 싶은 그때,
I shot it up, or kicked it out
난 총을쏘고 발광을 하다보니 지치더라고.
I faced the wall .. and .. the wall
벽에 부딪히고, 부딪히고, 부딪히고 육갑을하면서
And did it my way
완전히 되는대로 해버렸지 뭐!
I've loved in bed last night
난 엊저녁에 침대에서 사랑을 나누었지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oting
나를 가득 채워넣고, 그녀를 강탈했지.
And now, the tears subside
그리고 지금, 그녀가 눈물도 조금 그치는 지금,
I find it all so amusing
그 모든게 너무나 즐겁단 말이지!
To think, I killed a cat
생각해보니, 난 고양이를 한마리 죽인 것 같아.
And may I say .. not in the way
그런데 아마... 내 방식대로 하지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But no, no, not me"
"아냐 아냐 아냐! 망할, 그게 아니라고!"
"I did it my way"
"썅, 난 내 방식대로 한거야!"
For what is a brat, what has he got
무슨 애새끼를 위한 것이랍시고 세상에 있는건, 그 애새끼가 가지고 있는 것일 뿐이야
When he wears hats that he cannot
그 애새끼가 모자를 쓰고 놀 때의 기분은 제 스스로도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할까.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제가 딴에는 떠든다고 떠들어제낀 말도,
But only the words, not what he feels
진짜 제깟 녀석이 느낀 기분은 아냐.
The record shows, I've got my clothes
레코드 쇼에서, 내 옷을 챙겨놓고는,
And did it my way
필 받는대로 해버렸다고!! 하하하하!!
Steve Jones (기타, 베이스),
"살기엔 너무 타락했고, 죽기엔 너무 어리다...."
Cid Vicious(시드 비셔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인물이죠.
베이시스트지만 베이스는....
여자친구도 자기가 죽이고... 싶다고 하고..
공연하면서 몸에 칼 긋고....
결국 약으로 죽긴 했지만.
아직까지도 펑크의 상징으로 추앙받는 인물입니다~ㅋ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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